전체 글 (435) 썸네일형 리스트형 갑자기 병렬독서 참존가 읽기가 늘어지면서의욕을 참지 못하고 눈물을 마시는 새에 들어가 버림..어음..참존가 조굼 남았으니까 어여 읽자...다른 책도 개인적으로 필요해서 빌려 놓았는데언제 다 읽어요..욕심만 많고 다 읽을 수나 있냐 나 이 자식아일요일 풀타임 일하고는컨디션이 너무 좋지가 않아서디비져서 폰이나 했네...그래도 평일에 휴일이 많으니까다 읽을 수 있겠지뭔가 시간이 많은데 왜이렇게 마음이 여유롭지 못하지...흑옳지 않아..9월 되자마자 안 행복해짐서서히 다시 밀려오는 불쾌감, 우울아 진짜 이런 느낌이 너무 싫은거야...일상이 다 귀찮게 느껴지는거다 방해같은거어쩔 수 없이 살아야 되는 것 같은 거.그 기분이 피부로 느껴져서 8월끝, 9월시작 현재1. 참존가 3분의 1쯤 읽는 중얼른 다 읽고 눈물을 마시는 새, 피를 마시는 새 읽고 싶다.한국 판타지 거의 안 읽어 봤는데 워낙 유명한 작품이라고 하고 친구의 추천이니얼른 참존가 읽어야지이래서 연매장은 언제 읽나2. 게임 업데이트로 한 3일 미친듯이 게임에 집중근데 이번 주 열겜하다보면 금방 식을 느낌 그냥 지나가는 즐거움3. 하반기 시간표가 또 틀어진 부분이 있어서 갑자기 여유가 낭낭해짐강제 지갑텅텅행… 온라인 튜터 허접으로 등록해봄 큰 기대는 없음…4. 소득이 줄어들 것 같아서 하반기 어떻게 할까 싶으면서도여행이 고프다.휴양지도 가고 싶고국내 여행도 하고 싶고사실은 그냥 좀 떠나고 싶은 것 같다하하하 언제는 안그랬냐만은…5. 12월 듄 개봉까지 이것저것 기다릴 것들은 마련해 놨고그 사이에 건강.. 일상(feat. 먹기) 광주 여행 후로 늘어져 지내는 중지금의 행복이 너무 커서 시간이 멈춰버렸으면새우 알리오올리오에 꽈리고추 추가운동하고 나왔는데주차장 담장 풍경이 너무 예쁨운동가기 전 와구와구 먹기(요즘 운동이 시원치 않다...)치즈불닭 꾸덕하게 먹기왜이렇게 맛있냐구... 중독!!엄마하고 토성마을 카페옥수수소금빵 명란마요소금빵 맛났다카페 정원도 예뻤다 (해가 뜨거워서 구경만...)맘터 새로운 메뉴 갓빠삭하고 양념치킨너무 표면이 거칠고 딱딱한 느낌이라크런치한 맛있는 느낌이 아니었다간도 엄청 쎄서 담엔 그냥 일반메뉴 먹는 걸로아 행복한 주간이 떠나간다갑자기 하반기 근무 일정도 바뀌고 ㅠ그냥 바라지 말고 무사히만 지나가길...열심히 먹고 운동하고생각 비우고 흘려보내자하 여기저기 다니기2 급 결정된 광주 먹자 여행!어 음 전라도에서 먹는다는 신기한 조합안먹어볼수 없잖아튀김이 겁나 바삭맛있긴 한데 ㅋㅋㅋ튀김이 맛있어서 따로 먹어도 맛있을..그 유명한 “원조두유”집!!짱짱존맛이었어!!!역대급 곱게 갈아서 완전 콩크림 아니냐구...소금만 넣어서도 먹어보고전라도에서 한다는 설탕도 넣어보고둘다도 넣어보았다후반에 설탕을 넣으니까 확실히 끝맛이 두유같은 느낌아주 잘 갔다왔다!!유명한 궁전제과 나비파이 사면서 이것저것누룽지 소금빵도 하나 사고나비파이는 아주 입에서 사라지는 맛가루가 장난 아니게 떨어짐ㅋㅋㅋ산수쌈밥은 가성비가 정말 미쳤다단일메뉴라 주문 안해도 인원수에 맞게 그냥 차려주심약간 된장맛이 사기적인...우렁 된장도 맛있는데 저 된장국이 참 맛잇었어,,자꾸 떠먹게되는 맛 밥말고 싶은 맛 ㅎㅎ빨간 .. 8-9월 놀이 계획 1순위-참존가 읽기 (그 다음 연매장)드디어 룬의 아이들 목표치(?)를 다 읽었다한동안 무거운 책들 좀 읽어야지2. 부업 알아보기3. 헬스장-턱걸이 열심히 하기, 체중 증량!4. 수영장-시간 있을 때 수영하기5. 미용실-머리 한번 층내고 다듬기 이전 1 2 3 4 ··· 87 다음